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위안부합의 재협상해야"…한국인 73% vs 일본인 23%

    청와대/국회 | 07-05 10:25


    한국일보-요미우리신문 공동 여론조사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지난 2015년 연말의 한일 정부간 위안부 합의에 대해 한국인의 73%가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반면 일본인 중에서는 23%만 같은 생각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일보와 요미우리신문은 지난달 22~24일 한일 양국에서 실시한 공동 여론조사에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5일 보도했다.

    한국 응답자의 91%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이 더 사죄를 해야 한다'고 답한 반면 일본 응답자의 14%만이 같은 대답을 했다. 한국이나 미국 등에서 위안부 소녀상 설치가 잇따르는 것에 대해서는 한국 응답자의 80%, 일본 응답자의 5%가 각각 찬성했다.




    한국과 일본 응답자들 중 상대 국가에 대해 '신뢰할 수 있다'고 평가한 비율은 각각 20%와 38%였다. 각각 전년 조사 대비 3%포인트와 8%포인트가 상승한 것이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었다.

    한국 응답자 중 24%가 일본에 대해, 일본 응답자 중 40%가 한국에 대해 각각 '친밀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국 응답자의 66%, 일본 응답자의 83%가 '가까운 미래에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가 실현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해 양국 모두 빠른 비핵화의 실현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이 많았다.

    한일 양국 국민은 모두 상대방의 국가 정상에 대해 강한 불신감을 가지고 있었다. 일본 응답자의 21%가 문재인 대통령을 신뢰한다고 답했고, 한국 응답자의 5%만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를 신뢰한다고 말했다.

    일본 총리관저 들어서며 손 흔드는 문 대통령
    일본 총리관저 들어서며 손 흔드는 문 대통령(도쿄=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일본 도쿄 총리공관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오찬을 위해 입장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8.5.9
    scoop@yna.co.kr


    b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7/05 09:2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