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법무부 '요우커' 겨냥 맞춤형 비자 서비스

    기업/산업 | 04-06 16:57

    법무부 '요우커' 겨냥 맞춤형 비자 서비스
    전자·복수비자 확대…중국에 비자신청센터 설치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법무부는 요우커(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전자비자(e-VISA) 발급을 단체관광객 전체로 확대하는 등 맞춤형 비자 서비스를 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을 방문하려는 중국인 단체관광객은 내년 1월부터 공관을 방문할 필요 없이 여행사를 통해 인터넷으로 비자를 신청하고 받을 수 있다.
    전자비자 서비스는 원래 우수 외국인력과 의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2013년 시작됐다.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상대로는 올해부터 중국 내 공관별로 대행사를 지정해 시범 운영되고 있다.
    법무부는 1·3·5년으로 차등 부여하던 개별관광객의 복수비자 유효기간을 오는 20일부터 5년으로 일괄 확대하기로 했다.
    발급대상도 17세 미만과 60세 이상,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대학생으로 넓혔다. 복수비자 발급대상은 모두 6억3천500만명으로 추산된다.
    올해부터는 개별관광객을 상대로 비자 접수·교부 업무를 담당하는 비자신청센터가 중국에 설치돼 비자발급 시간이 많이 줄어들 전망이다.
    법무부는 우선 7월중 칭다오(靑島)와 광저우(廣州)에 비자신청센터를 열고 성과에 따라 중국 전 지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주중공관의 비자발급 건수는 2012년 159만6천39건에서 지난해 331만3천208건으로 2년새 107% 증가했다. 중국인 관광객 수는 같은 기간 201만5천11명에서 428만35명으로 배가 넘게 급증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현재 3억명가량인 중국 중산층이 2020년에는 6억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복수비자 발급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이들의 방한을 적극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