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1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美조지아주 브룩헤이븐, 평화의 소녀상 주변 '나비공원' 조성

    문화 | 06-04 09:51


    지난해 6월30일 열린 제막식 장면.[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6월30일 열린 제막식 장면.[연합뉴스 자료사진]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가 소녀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미국 조지아주 브룩헤이븐시가 지난해 블랙번 1 시립공원에 세운 평화의 소녀상 주변에 '나비공원'을 조성하고 있다고 4일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가 전해왔다.

    시는 소녀상을 중심으로 차별과 억압으로부터 자유를 상징하는 나비 모양의 꽃밭과 주변을 공원화하고 있다.

    건립위 측은 오는 28일(현지시간) 시와 시의회 관계자,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 1주년 행사와 나비공원 완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바람아 멈추어다오'로 인기를 얻다 미국으로 건너가 요리사로 변신한 이지연 셰프가 참석해 축가를 부른다.





    인구 5만 명의 브룩헤이븐 시와 시의회는 지난해 6월 일본의 반대와 방해 공작을 뚫고 미국 남부에서는 처음으로 블랙번 2 시립공원에 소녀상을 세웠다. 이후 시의회가 일본군 위안부 비극에 대해 시민이 더 많이 배워야 한다는 취지의 결정을 하면서 매년 수만 명이 방문하는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이 과정에서 애틀랜타 주재 일본총영사관은 '위안부는 매춘부'라는 망언을 내뱉는가 하면 조직적으로 방해 공작을 폈다.

    김백규 위원장은 "일본의 어떠한 협박에도 소녀상의 의미를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겠다고 보란 듯이 이전을 결정했고, 이번에 다시 나비공원을 조성하는 시와 시의회에 존경을 표한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gh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04 09:2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