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JTBC 토론회 무산…이재명·남경필 다른 느낌 "유감"

    선거 | 05-31 16:13


    李측 "나쁜토론 바람직 않아"…南측 "이재명 의식한 결정 의심"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JTBC가 31일 내달 초로 예정됐던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를 전격 취소하자 초청 대상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캠프는 모두 유감을 표하면서도 입장차를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자유한국당 남경필 후보


    이 후보 캠프 김남준 대변인은 "정책토론을 기대했는데 무산되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방송토론이 네거티브와 허위사실이 난무하는 저질 공방으로 변질하지 않고 진정한 정책경쟁의 장이 되도록 하는 장치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자기 일신의 욕심을 위한 나쁜 토론은 절대 바람직하지 않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모범으로 삼을 만한 좋은 토론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남 후보 캠프의 김우식 대변인도 논평을 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한 토론회 취소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그러면서 "JTBC가 '다자토론 참여 여부를 묻는 질문에 후보들이 대부분 부정적이었다'고 토론회 취소 이유를 설명했지만, 우리 캠프는 부정적 입장을 전달한 바 없다"며 "JTBC는 어떤 후보가 무슨 이유로 참여를 거부했는지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명확한 해명이 없으면 지난번 토론회에서 호된 검증에 시달렸던 이재명 후보와 여당을 의식한 결정이라는 의심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이 후보 측이 타 후보의 참여 여부를 빌미로 토론을 회피한 것은 아닌지도 의심스럽다"고 설명했다.

    JTBC는 "불필요한 갈등과 오해를 양산하는 이번 토론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며 다음 달 4일과 5일 각각 예정했던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와 서울시장 후보 토론회를 취소했다.

    JTBC는 여론조사에서 5% 지지율에 미치지 못하는 바른미래당 김영환 후보를 토론회 초청 대상에서 제외하는 바람에 바른미래당이 법원에 방송금지 가처분신청을 내는 등 논란을 빚은 끝에 토론 취소를 결정했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5/31 15:5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