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곽도원 "'꽃뱀' 발언, 이윤택 피해자 지칭한 것 아냐"

    영화 | 03-29 10:05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연극연출가 이윤택의 성폭력 피해자들에게 협박을 당했다고 소속사 대표를 통해 주장한 배우 곽도원이 "꽃뱀 발언은 미투 피해자들을 지칭한 것은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

    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의 임사라 대표는 지난 25일 '꽃뱀'을 언급하며 연희단거리패에서 이윤택에게 성폭력을 당한 연극인 4명이 금품을 요구하는 등 곽도원을 협박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곽도원은 28일 오후 SNS에 올린 글에서 임 대표의 주장에 대해 "혹시나 저에게 또 다른 허위 미투가 생길까 염려해 먼저 글을 올린 것"이라며 "소속사 대표로서 마땅히 했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곽도원은 "인간은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며 "이번 네 명의 실수는 너그러이 용서할 수 있다. 한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었음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이 이윤택씨에게 당한 일까지 거짓은 아닐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진심을 가지고 미투 운동에 참가한 연희단 후배들의 용기와 눈물이 퇴색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이라며 "후배들의 용기에 힘을 실어주시고 바른 세상 만들기 위해 노력해주신 101분 변호인단의 숭고한 정신에 머리 숙여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dad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28 20:18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