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정현, 마이애미 오픈 16강 진출…세계 20위 보인다(종합)

    스포츠종합 | 03-26 09:51


    정현, 마이애미 오픈서 모에 2-0 완승…16강 진출
    정현, 마이애미 오픈서 모에 2-0 완승…16강 진출(마이애미 EPA=연합뉴스) 25일(현지시간)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3위)이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 단식 3회전에서 미국의 마이클 모(176위)에게 공을 보내고 있다. 이날 정현은 모를 2-0(6-1 6-1)으로 가볍게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압도적인 기량을 보여준 정현은 8강을 놓고 포르투갈의 주앙 소자(80위)와 대결한다. gin@yna.co.kr

    세계 랭킹 80위 소자와 8강 길목서 맞대결


    정현의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정현의 경기 모습.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테니스 간판 정현(23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마이애미 오픈(총상금 797만2천535달러) 16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25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대회 닷새째 남자단식 3회전에서 홈 코트의 마이클 모(176위·미국)를 2-0(6-1 6-1)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모는 1998년생으로 정현보다 두 살 어린 선수다.

    현재 세계 랭킹에서 정현과는 격차가 크지만, 이번 대회 2회전에서 로베르토 바우티스타 아굿(15위·스페인)을 꺾고 이변을 일으켰다.





    그러나 정현은 모 돌풍을 가볍게 잠재웠다.

    1세트 게임 스코어 1-1에서 브레이크에 성공한 뒤 기세를 몰아 6-1로 먼저 한 세트를 따낸 정현은 2세트에서도 상대 서비스 게임을 두 차례 브레이크 하면서 손쉽게 경기를 매조졌다.

    정현의 완숙한 기량에 압도적으로 눌린 모는 2세트 게임 스코어 0-5로 끌려가다가 자신의 서비스 게임을 한 차례 지키고는 양팔을 들어 보이며 기뻐하는 세리머니를 펼쳤을 정도로 일방적인 경기였다.

    정현은 16강에서 주앙 소자(80위·포르투갈)를 상대한다.

    소자는 3회전에서 재러드 도널드슨(49위·미국)에게 2-1(1-6 6-3 6-4) 역전승을 거뒀다.


    주앙 소자 [EPA=연합뉴스]
    주앙 소자 [EPA=연합뉴스]


    올해 29세로 정현보다 7살 많은 소자는 2016년 세계 랭킹 28위까지 오른 경력이 있으며 투어 대회 단식에서 두 차례 우승한 선수다.

    정현과는 이번이 첫 맞대결이고 이달 중순에 열린 BNP 파리바오픈 2회전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5위·독일)를 꺾었다.

    또 이번 대회 2회전에서는 다비드 고핀(9위·벨기에)을 물리치는 등 최근 상승세가 돋보인다.

    정현이 4회전에서 소자를 꺾으면 최근 6개 대회 연속 8강에 오르게 된다.

    현재 세계 23위인 정현은 이 대회 16강 진출로 ATP 랭킹 포인트 90점을 확보해 이 대회가 끝난 뒤 발표되는 4월 2일자 기준 세계 랭킹 20위 진입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4b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26 06:5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