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청와대 "평창패럴림픽, 역대 최대 규모·최고 흥행 평화대회"

    스포츠종합 | 03-19 09:38


    문 대통령, '관중들과 인사'
    문 대통령, '관중들과 인사'(평창=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폐회식에 입장해 관중석을 향해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yangdoo@yna.co.kr

    사상 최다 49개국·567명 선수 참가…입장권 목표 대비 149% 판매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청와대는 18일 폐회하는 평창동계패럴림픽에 대해 '역대 최대 규모, 최고 흥행으로 치러진 대회'라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이날 평창패럴림픽의 성과를 정리한 보도자료를 내고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다인 49개국 567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총 20개 국가에서 29명의 장관급 이상 외빈과 IOC 위원장이 방한했다"고 밝혔다.

    또 총 51개 국내외 방송사에서 2천213명, 총 29개국 언론사에서 814명이 참여했으며, 입장권 목표 대비 149%를 판매하는 등 입장권 수입만 66억6천만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패럴림픽 역사상 최초로 '등급분류 제로 정책'을 도입해 특정 국가에 대한 특혜 논란을 차단하는 등 공정한 패럴림픽을 이뤄냈으며,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초로 북한이 참가하는 등 평화 패럴림픽 개최에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패럴림픽에 앞서 치른 평창동계올림픽에 대해서도 "역대 최대 규모로, 역대 어느 대회와 비교해도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문화 역량, 첨단 기술,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국가 이미지를 제고했으며, 북한의 참가와 단일팀 구성, 남북대화 여건 조성 등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기대를 확산시켰다"고 강조했다.

    또 "올림픽 정신을 가장 잘 구현한, 가장 안전하고, 가장 발전된 기술을 보여준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패럴림픽 관련 활동에 대해 "선수단 출정식, 개회식, 폐회식 등 공식행사에 다섯 차례 참석했으며, 두 차례 경기를 참관하고, 열 차례 패럴림픽 관련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폐막 알리는 불꽃
    폐막 알리는 불꽃(평창=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18일 오후 강원도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폐회식이 열리고 있다. jjaeck9@yna.co.kr

    또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에 대해서는 "공식행사에 네 차례 참석했으며, 세 차례 현지에서 숙박하며 여섯 차례 경기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패럴림픽 G(Game)-50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장애인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영화인 '우리는 썰매를 탄다' 시사회에 참석했으며, 패럴림픽 개막 후 평창에서 숙식을 해결하면서 우리 선수들이 출전하는 경기 대부분을 관람했다.

    청와대는 올림픽·패럴림픽 기간 군·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의 지원 사례도 소개했다.

    군에서는 5명이 올림픽·패럴림픽 지원을 위해 전역을 연기했으며, 956 포병대대 소속 강희승 대위는 전직교육을 받지 않고 경비작전에 참가한 후 전역했다. 또 107연대 이연정 중위와 김수철 중사는 3월로 예정한 결혼을 5월로 연기했다.

    경찰은 대회 기간 실종 아동 28명을 발견해 전원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특히, 지난 14일 보호자 없이 거리를 배회하는 7살 남자아이가 기억하는 어린이집 명칭만으로 전국 어린이집을 물색해 보호자를 찾아주기도 했다.

    소방청은 지난달 21일 스노보드 경기 중 부상한 캐나다 선수를 소방헬기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했다.

    또 코레일은 지난달 9일 평창올림픽 개회식 종료 후 외국인 약 200명이 진부역에서 강릉행 막차를 놓치자, 빈 차로 강릉역을 향해 이동 중이던 열차를 진부역에 임시 정차하게 해 외국인 관광객들을 강릉역으로 이동시켰다.

    kind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18 16:5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