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외신들, 김기덕 감독 '성폭행' 논란 잇따라 보도

    영화 | 03-08 11:04


    김기덕


    김기덕[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김기덕 감독이 여배우를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폭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외신들도 잇따라 관련 뉴스를 보도하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는 7일(현지시간)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한국의 김기덕 감독과 그와 함께 일했던 배우 조재현이 3명의 여성을 성폭행, 성추행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디언지는 지난 6일 밤 김 감독의 성폭력 문제를 다룬 MBC 'PD수첩'의 보도 내용도 상세하게 전한 뒤 "김 감독의 영화는 종종 여성을 상대로 한 성과 폭력, (신체) 훼손, 학대 등과 관련돼 있다"고 소개했다.

    미국의 버라이어티도 김 감독의 성폭행 의혹을 전하며 "그의 신작 '인간, 공간, 시간 그리고 인간'의 개봉이 무기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버라이어티는 "김 감독이 현재 홍콩에 머무는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그의 코멘트를 받을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미국 온라인 잡지 데드라인은 김 감독 논란과 함께 "최근 몇 주 동안 한국에서 미투 운동은 큰 관심을 끌었다. 성폭력이 폭로된 여러 남성이 자리에서 물러나거나 사과해야 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할리우드리포터는 "김기덕의 혐의는 최근 일련의 '미투(#MeToo) 폭로 가운데 가장 충격적인 것"이라고 보도했다.

    김 감독은 세계 3대 영화제인 칸·베니스·베를린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한국의 대표 감독 중 하나다.

    특히 2012년 영화 '피에타'로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아 한국 감독 중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에서 최고상의 영예를 안았다.

    2004년 베를린영화제에서는 '사마리아'로, 같은 해 베니스영화제에서 '빈 집'으로 각각 감독상을 받았고, 2011년에는 칸영화제에서 '아리랑'으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김 감독은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태다.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3/08 10:4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