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작년 관객수 2억2천만명 '역대 최다'…한국영화의 힘(종합)

    연예가화제 | 01-02 09:55


    '신과 함께' 900만명, '강철비' 400만명, '1987'은 200만명 돌파


    극장가 휩쓴 '신과함께'
    극장가 휩쓴 '신과함께'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설치된 '신과함께' 홍보물.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지난해 연간 극장관객 수가 2억2천만 명에 육박하면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극장가는 당초 한국영화 부진과 20∼30대 고객 감소 등으로 지난해 연간 관객 수가 전년도와 비슷하거나 다소 못 미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지난달 '강철비'를 시작으로 '신과 함께-죄와벌' '1987' 등 한국영화 '빅3'가 일제히 흥행하며 영화 시장을 키웠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작년 총관객 수는 전년보다 284만 명 늘어난 2억1천987만 명으로 집계됐다.

    연간 관객 수는 2013년 처음으로 2억 명을 돌파한 뒤 2억1천만 명대를 유지하며 정체상태를 보였다. 2016년에는 6년 만에 관객 수가 전년보다 소폭 줄기도 했으나 지난해 다시 반등했다.


    극장가 '신과함께', '강철비'
    극장가 '신과함께', '강철비'[연합뉴스 자료 사진]


    지난해 한국영화 관객 수는 1억1천390만 명으로 6년 연속 1억 명대를 유지했다. 한국영화 점유율도 53.0%로 7년 연속 절반을 넘었다. 연말 한국영화 대작들이 잇따라 흥행에 성공한 덕분이다.

    지난달 20일 선보인 '신과 함께'는 개봉 13일째인 새해 첫날 900만 관객을 돌파했고, '1987'도 개봉 6일째인 이날 200만 명을 넘어섰다.

    한주 앞서 간판을 달았던 '강철비'도 손익분기점(400만 명)을 넘기고 새해를 맞았다. '빅3' 흥행 결과, 작년 12월 한 달간 2천387만 명이 극장을 찾아 전년도 12월보다 317만 명 많았다.


    '1987' 200만 돌파 인증샷
    '1987' 200만 돌파 인증샷[CJ E&M 제공]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1/01 12:19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