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트럼프 방한 임박…靑인근 경찰·펜스 '경호 준비완료'

    청와대/국회 | 11-07 09:49


    바리케이드로 둘러싸인 광화문 광장
    바리케이드로 둘러싸인 광화문 광장(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하는 7일 서울 광화문역 광장 주변에 바리케이드가 설치되어 있다. saba@yna.co.kr

    광화문광장 펜스 안쪽·경호구역 바깥에서 시위 허용


    펜스 설치된 광장
    펜스 설치된 광장(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이 임박한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철제 펜스가 설치된 모습.2017.11.7 hy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청와대 방문이 몇 시간 앞으로 다가온 7일 오전 경찰은 청와대 인근과 광화문 일대에 이른 아침부터 경호 태세를 갖췄다.

    이날 오전 7시께 경찰은 이미 광화문광장 둘레와 주한미국대사관 주변에 꼼꼼하게 철제 펜스를 설치하고 10여m마다 경력을 배치한 모습이었다.

    '검문중입니다'
    '검문중입니다'(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인근에서 청와대 쪽으로 들어가는 길에서 검문검색이 이뤄지고 있다. 새 정부 출범 후 대체로 자유롭게 통행이 가능했던 이 길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맞아 검문검색대가 설치됐다.2017.11.7 hyo@yna.co.kr






    새 정부 출범 후 평소 자유롭게 통행이 가능했던 청와대 앞길에서는 보행자와 차량에 대한 검문검색이 이뤄졌다.

    경찰은 보행자들에게 정중하게 용무를 물은 다음 가방을 열어 보이도록 요청했고, 시민들도 별다른 질문 없이 경찰의 경호 방침에 따랐다.

    경찰은 트럼프 대통령 동선과 상관없는 구역에 경찰 버스와 대기 경력을 몰아두는 모습이었다. 출근길 시민들의 통행을 배려하는 차원으로 보였다.

    펜스 안쪽에선 시위 허용
    펜스 안쪽에선 시위 허용(서울=연합뉴스) 이효석 기자 =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돼 있는 반미성향 청년단체 '방탄청년단' 측 농성장 모습. 경찰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하는 이날 광화문광장에 철제 펜스를 설치하고, 펜스 안쪽에서 이뤄지는 소규모 항의 시위는 허용할 방침이다.2017.11.7 hyo@yna.co.kr


    시민단체들이 오후부터 트럼프 대통령 비판 시위·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인 광화문광장의 경우, 둘레에 철제 펜스가 설치됐지만 광장 안쪽은 통행이 허용됐다.

    경찰은 광장 안에서 이뤄지는 항의 퍼포먼스를 합법적인 선에서 허용하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광화문광장을 지나는 시간대가 되면 광장 안에 있는 인원을 제한하는 등 돌발행동이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평소 시민단체의 정부를 향한 기자회견과 지역 현안에 관한 민원성 1인시위가 잇따르는 청와대 분수대 광장의 경우 이날 경호 방침에 따라 1인시위도 허용되지 않는다.

    다만 경찰은 청와대 주변이자 경호구역 바깥인 구역에서 시위를 허용하며 표현의 자유와 집회·시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할 계획이다.

    hy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7 09:31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