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文대통령, 22∼31일 정부부처 첫 업무보고 받는다

    청와대/국회 | 08-11 11:43


    22개 부처 9개 그룹 나눠 진행…'보고 10분+쟁점토론 40분' 핵심정책 토의
    "국정이슈 주도적 관리·업무 파악·정기국회 준비"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일부터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받는다. 문 대통령이 부처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간 각 부처 주요 공직자들과 함께 '핵심정책 토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11일 밝혔다.

    박 대변인은 "부처 핵심정책토의는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대통령과 부처 공직자들 간의 첫 상견례 자리"라며 "부처별 핵심과제를 정리·점검함으로써 국정 이슈를 주도적으로 관리하고 신임 장관들의 업무 파악 및 정기국회 준비를 강화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핵심정책 토의는 총 22개 부처를 9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다.





    2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방송통신위원회를 시작으로 23일 외교부·통일부, 25일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28일 국방부·보훈처·행정안전부·법무부·권익위원회, 29일 산업통상자원부·환경부·국토해양부, 30일 교육부·문화체육관광부·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 31일 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여성가족부가 각각 업무보고를 한다.

    박 대변인은 "정부부처들은 올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핵심정책 2개를 보고한 뒤 같은 그룹으로 묶인 2∼3개 유관 부처가 모여 핵심정책에 대해 부처별로 보고·토론을 함께 진행하게 된다"며 "이를 통해 부처 간 상호 이해와 협업을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부처별 보고 시간은 10분 내외로 최소화하고, 쟁점 토론시간은 40분으로 배정해 토론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 대변인은 "휴가철, 결산국회, 촉박한 준비 기간 등을 감안해 부처 업무 부담을 최소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제외된 중소벤처기업부 업무보고는 부처 출범식을 겸해 다음 달에 별도로 할 계획이다.

    honeyb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8/11 10:48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