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검찰개혁 이끌 문재인 정부 첫 검찰총장, 오늘 후보군 나온다

    청와대/국회 | 07-03 10:05


    법무부 후보추천위 오전 소집…후보 3∼4명 압축해 오후 공개
    제청 시점이 변수…이르면 이번 주 최종후보 1명 추려질 수도



    서울중앙지검 청사를 나서는 검찰 직원들의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검찰개혁과 적폐청산을 국정 과제로 내건 문재인 정부의 첫 검찰총장 후보자가 3일 윤곽을 드러낸다.

    각계 인사 9명으로 구성된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총장 후보로 천거 받은 전·현직 검찰 간부 13명 중 복수의 후보를 법무부 장관에게 추천한다. 추천 후보는 3∼4명으로 추려질 전망이다. 추천위 운영 규정상 3명 이상을 추천하게 돼 있다.

    현직 천거자는 사법연수원 17기 김희관(54) 법무연수원장, 박성재(54) 서울고검장, 18기 문무일(56) 부산고검장, 오세인(52) 광주고검장, 19기 김강욱(59) 대전고검장이다. 19기에서는 유일한 여성 검사장 조희진(55) 의정부지검장도 이름을 올렸다.

    전직 간부로는 15기 소병철(59) 농협대 석좌교수, 16기 이건리(54) 전 대검 공판송무부장, 17기 김경수(57) 전 대구고검장, 신경식(53) 전 수원지검장, 18기 정인창(53) 전 부산지검장, 변찬우(56) 전 대검 강력부장이 명단에 들었다.





    그간 후보들의 병역·재산·납세 등을 검증한 추천위는 이날 오후 압축한 후보군을 공개할 예정이다. 변 전 검사장 등 일부는 검증 절차에 동의하지 않아 사실상 대상에서 제외됐다.

    추천위의 추천을 받은 법무부 장관은 후보군 중 1명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해야 한다. 박상기(65)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등 검증 절차가 아직 남아있어 제청 시점이 변수다.

    다만 검찰의 업무 공백 장기화를 막기 위해 총장 추천 절차를 이례적으로 조기에 시작한 점에서 이번 주 내 내정자 1명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이 경우 장관이 공석인 만큼 장관 직무대행인 이금로(52·20기) 법무부 차관이 문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을 대신할 가능성이 있다.

    차기 검찰총장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임명동의안이 제출된 날부터 20일 이내에 마쳐야 한다. 부득이한 사유로 그 안에 끝내지 못하면 추가로 10일을 더 쓸 수 있다.

    추천위의 후보군 압축엔 여러 요소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검찰 안팎에선 박상기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전남 무안 출신인 점이 '지역 안배' 측면에서 고려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반면 일각에서는 '기계적 안배'는 큰 의미가 없다는 반론도 있다. 아울러 기획·공안·특수 등 총장 후보자의 검찰 내 '전공'이나 현직·퇴임 여부도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과 매우 가까운 한인섭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개혁 성향 인사가 추천위에 기용된 점도 후보군 인선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banghd@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03 04:3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