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秋 "청와대가 당직자 임의로 빼가면 당질서 무너진다"

    정당 | 05-26 09:22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서울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개막한 서울포럼 2017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7.5.24 scoop@yna.co.kr

    "당은 정권창출에 몸던져는데 사심·과욕이란 말에 상처받아"
    靑 "당직자들, 한미 정상회담 준비 위해 내일부터 출근"

    (서울) 김동호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5일 "청와대가 당직자를 임의로 빼가면 당의 공적 질서가 무너진다"며 "무기한 단순 파견을 요구하면 신규채용도 어렵다"고 말했다.

    추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당의 인사원칙과 실질적 고충을 당직자가 청와대 관계자에게 전했을 것으로 짐작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이는 문재인 정부 출범과 동시에 청와대로 파견 갔던 당직자 6명이 전날 원대 복귀하는 과정에서 청와대 비서관·행정관 중 당직자 할당을 둘러싼 당·청 간 인식차가 불거진 데 대한 언급으로 해석된다.

    당·청 간 공조체제 유지를 위해 당직자 순환근무 등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당의 요구에 대해 청와대 측에서 소극적인 입장을 보인 것을 두고 전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와대를 향한 불만 섞인 발언이 나오기도 했다.

    추 대표는 "청와대 인사에 당은 개입하지 않는다"면서도 "청와대가 임의로 뽑아간 약간 명의 당직자를 당에 일방적으로 돌려보냈다는 것을 보고받고 알았다"면서 불편함을 드러냈다.

    추 대표는 "고생과 헌신으로 정권창출에 사심 없이 몸을 던진 당의 명예와 사기를 훼손할 수 있는 언급은 자제해달라. 사심, 과욕 이런 말이 들릴 때 저도 당원들도 상처를 입는다. 괴롭다"고 말했다.

    한편,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춘추관에서 근무하던 당직자들이 한미 정상회담을 빨리 준비하라는 명령에 따라 내일부터 청와대로 출근한다"고 말했다.

    d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25 20:01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