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계좌통합관리서비스로 내통장 '숨은 돈' 300억원 찾아갔다

    증권/금융 | 05-19 10:38


    1년 이상 사용안한 계좌 399만개 정리
    10월부터 서비스 마감 시간 오후 5시→10시로 확대

    (서울) 박초롱 기자 = 계좌통합관리서비스가 시작된 지 5개월간 금융소비자들이 잊고 있었던 통장 잔액 300억원 이상을 찾아갔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어카운트인포, www.accountinfo.or.kr)는 인터넷으로 본인 계좌를 한눈에 조회하고 잔액을 옮길 수 있는 서비스다.

    금융위원회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5개월간 이용자 400만명이 399만개의 비활동성 계좌를 해지·정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잔고가 50만원 이하인 비활동성 계좌 1억630만개 가운데 3.7%가 정리된 것이다.

    금액으로 따지면 306억9천500만원이 잔고 이전·해지됐다. 은행 계좌에 숨어 있던 돈이 주인을 찾아간 것이다.

    계좌통합관리서비스를 이용하면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계좌, 잔고가 50만원 이하인 계좌의 잔액을 본인 명의의 다른 통장으로 옮길 수 있다. 쓰지 않는 계좌는 바로 해지할 수 있다.

    계좌 잔액을 서민금융진흥원에 기부할 수도 있는데, 그간 1억3천900만원이 기부됐다.

    계좌통합관리시스템
    계좌통합관리시스템[금융위 제공]


    지난해 말 기준으로 19세 이상 내국인이 보유한 은행 계좌 1억900만개가 1년 이상 사용이 없는 계좌였고, 이들 계좌의 잔액은 14조8천억원 이었다.

    오는 10월부터는 계좌통합관리서비스 홈페이지·스마트폰 앱을 통한 이용 마감 시간이 오후 5시에서 10시로 확대된다.

    직장인 등 근무 시간에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금융소비자가 퇴근 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cho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8 11:35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