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쉬, 내달 9일 '냄새나는 콘서트4' 개최
▲러쉬(LUSH)는 다음 달 9일 저녁 6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4'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러쉬 냄새나는 콘서트 4'의 메인 테마는 러쉬 채러티(LUSH CHARITY)다.
환경과 동물, 사람이 조화로운 세상을 이루기 바라는 브랜드 신념과 가치를 대중과 소통하는 기회로 삼고, 기부를 통해 현대사회에 만연한 부정적 집단감정을 치유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콘서트장 밖에서는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실천하는 '러브 채러티(LOVE CHARITY)', 미래를 위해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그린 채러티(GREEN CHARITY)', 동물실험이 사라질 때까지 맞서 싸울 '비 크루얼리-프리 채러티(BE CRUELTY-FREE CHARITY)' 등 세 가지 테마의 캠페인이 진행된다.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의 진행으로, 이승철, 성시경, 타이거JK·윤미래·비지의 프로젝트 그룹 엠에프비티와이(MFBTY), 박정현, 신지가 객원멤버로 합류한 쿨이 무대에 오른다.
콘서트 광고와 현장영상 제작은 ㈜애드히시브(ADHESIVE Co. Limited)가 맡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러쉬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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