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박근혜 영장 뇌물혐의, 삼성이 준 것만 포함된 듯

    | 03-27 15:23

    검찰 "SK·롯데 아직 수사중"…기소때 혐의사실 추가 가능성



    (서울) 이지헌 이보배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에 SK, 롯데 등 삼성을 제외한 다른 대기업의 뇌물수수 관련 혐의사실은 포함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관계자는 27일 오후 기자들과 만나 '구속영장 범죄사실 중 뇌물공여자에 SK나 롯데가 포함되느냐'는 물음에 "두 기업은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만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구속영장의 범죄사실을 얘기하는 게 부적절하다"면서도 다만 "SK나 롯데 관계자 가운데 추가로 피의자로 입건된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SK 및 롯데 관련 뇌물 혐의 수사가 아직 결론에 이르지 못했음을 시사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뇌물수수는 박 전 대통령이 받는 혐의 가운데 형량이 가장 무겁다.

    앞서 박영수 특검은 삼성이 미르·K스포츠재단에 낸 204억원과 최씨 측에 지급했거나 지원을 약속한 229억원 등 총 433억원을 뇌물 또는 제3자 뇌물로 봤고, 검찰도 이런 관점을 사실상 수용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수수·직권남용 등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박 전 대통령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27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의 검찰 깃발이 서울중앙지검과 서울중앙지법을 배경으로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검찰이 박 전 대통령 구속영장에 SK·롯데 관련 새로운 혐의사실을 덧붙이진 않았지만 보강수사를 거쳐 기소 시점에 혐의사실을 추가할 가능성은 남아 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뇌물수수 혐의를 "완전히 엮은 것"이라며 부인해왔으며 21일 조사 때도 이런 주장을 굽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삼성, SK, 롯데를 제외한 다른 기업 관련 수사 가능성에 대해 검찰 관계자는 "수사가 종결된 게아니라 현 단계에서는 말하기 어렵다"면서 "그렇다고 현재 다른 기업들을 특별히 살펴보고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해 확답을 피했다.

    p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3/27 15:1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