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프로야구> 12%의 확률을 잡아라…NC, 마산 반격 준비

    스포츠종합 | 11-01 10:02

    2패 안고 시작한 NC, 1∼3일 홈구장에서 KS 3∼5차전


    동점이야!
    동점이야!
    박동주 기자 = NC 다이노스 이종욱이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두산 베어스와 방문 경기, 8회초 2사 1,3루에서 NC 이종욱이 1타점 동점 적시타를 날리고 환호하고 있다. 1, 2차전에서 NC가 유일하게 득점을 올리는 순간이다. 2016.10.30
    pdj6635@yna.co.kr


    하남직 기자 = NC 다이노스는 코너에 몰린 채 한국시리즈 3차전에 돌입한다.

    홈에서 처음 치르는 한국시리즈. NC는 마산에서 열릴 예정인 3∼5차전에서 반격을 노린다.

    최소한 마산에서는 상대가 우승 축배를 드는 걸 막아보겠다는 결연한 의지로 홈 경기를 시작한다.

    두산 베어스가 3, 4차전마저 승리하면 5차전조차 열리지 않는다. 일단 NC에 필요한 건 1승이다.

    역사는 두산의 '압승'을 예상한다.

    역대 한국시리즈에서 1, 2차전 연승 팀의 시리즈 우승 확률은 88%(17번 중 15번)다.

    1, 2차전 기세를 몰아 3, 4차전도 쓸어담아 4경기 만에 한국시리즈를 끝낸 것도 6차례나 된다. 그만큼 두산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매우 불리한 상황에서도 역전 우승을 차지한 사례도 있다.

    2007년 SK 와이번스는 1, 2차전을 내주고도 이후 4경기에서 모두 승리해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창단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 오른 NC가 참고해야 할 사례다.

    2013년에는 삼성 라이온즈가 먼저 2패를 당하고 1승 3패까지 밀린 뒤, 5∼7차전을 따내며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2007년과 2013년 준우승 팀은 모두 두산이었다. 2007년 두산 사령탑이 김경문 현 NC 감독인 점도 주목할 만 하다.

    9년 전 역전 우승의 상처를 입은 김경문 감독은 올해는 1, 2차전을 내줬다. 개인으로는 잠실에서 치른 한국시리즈 10경기를 모두 패하는 불명예 기록도 세웠다.

    NC에 변곡점이 필요한 상황, 김경문 감독은 3차전 선발로 최금강을 내세웠다. 3차전 반격에 성공하면 4차전에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설 전망이다.

    2007년 SK는 2패를 당한 뒤, 3차전 마이크 로마노와 4차전 김광현의 호투로 시리즈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당시 정규시즌에서는 실망을 안긴 고졸 신인 김광현을 한국시리즈 선발로 내세워 4선발 체제로 유지한 덕에 체력적으로 밀리지 않았다. 히든카드가 성공하면서 시리즈 전체 분위기를 바꿨다.

    플레이오프를 3선발 체제로 치른 김경문 감독은 한국시리즈에선 4선발을 가동하기로 했다.

    3, 4차전을 잡으면 5차전부터는 두산과 동등한 상황에서 한국시리즈를 치를 수 있다.

    이런 기적을 일구려면 타선 폭발도 필요하다.

    2007년 SK도 1차전 무득점, 2차전 3득점에 그쳤던 타선이 3차전에서 9점을 뽑으며 폭발했고 이후 화력 싸움에서 우위를 점했다.

    jiks7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01 08:0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