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갤노트7 교환 시작…"환불 오늘까지 결정해야"

    IT/과학 | 09-19 10:14

    갤럭시 노트7, 19일부터 교환
    갤럭시 노트7, 19일부터 교환

    윤동진 기자 = 19일부터 각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갤럭시노트7 교환이 시작된다. 교환은 개통한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 삼성전자 모바일 서비스센터.

    같은 색상으로 순차 교환…매장 방문 일정·재고 여부 확인 필수

    김예나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갤럭시노트7이 배터리 결함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늘부터 각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제품 교환을 시작한다.

    새 제품 교환은 개통한 순서에 따라 날짜를 정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환불이나 개통취소를 원하는 고객은 이날까지만 가능한 만큼 꼼꼼히 따져 결정하는 것이 현명하다.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관련 안내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7 관련 안내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 SKT·KT[030200] "30일까지 구매 매장서 교환"…LGU+ "전국 매장 가능"







    19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032640] 등 이동통신 3사는 이날부터 전국 매장 등에서 개통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갤럭시노트7을 새 제품으로 교환해줄 예정이다.

    SK텔레콤[017670]은 30일까지 개통 순서에 따라 구매한 매장에서 교환을 시작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문자메시지(MMS)로 방문 날짜, 매장 정보, 연락처 등을 안내하기로 했다.

    KT 역시 30일까지 구매한 매장(대리점)에서 교환 절차를 시작한다. 대리점 정보는 전담 고객센터(☎1577-3670)를 통해 알 수 있으며 해당 매장에도 지원 시스템을 구축한다.

    LG유플러스 고객은 제품을 구매한 매장이 아니더라도 전국의 유플러스 매장 및 판매점 어디서나 새 제품으로 바꿀 수 있다. 온라인 몰(U+Shop) 구매 고객 또한 마찬가지다.

    갤럭시노트7을 구매한 고객은 기존 기기가 파손됐거나 충전기나 포장 박스 없이 본체만 가져가도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동일한 색상의 새로운 제품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대여 폰을 사용하던 고객은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나 이동통신사 매장을 찾아 대여 폰을 반납한 뒤 기존에 구매한 갤럭시노트7 기기를 들고 교환 매장을 방문해야 한다.

    ◇ 순차적 교환…택배·교환예약 확인

    교환이 시작되는 첫날은 많은 고객이 몰려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이동통신사에서 공지하는 문자메시지(MMS)와 방문 권장 날짜, 재고 상황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SK텔레콤에서 지난 8월 19일 개통한 고객은 이달 19~23일, 8월 20~24일 개통 고객은 이달 21~24일, 8월 25일~이달 2일 개통 고객은 이달 24~30일 구매한 매장을 찾으면 된다.

    직영 온라인몰 'T월드 다이렉트'에서 구매한 고객은 고객센터(☎1599-0224)를 통해 무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점을 선택해 직접 방문해도 교환할 수 있다.

    KT가 운영하는 직영 온라인몰 '올레샵'에서 갤럭시노트7을 산 고객은 '교환예약 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직영 매장을 선택하고 예약한 날짜에 맞춰 매장을 찾으면 된다.

    혼잡이 예상되는 19~21일을 지나 22일 이후 매장을 찾으면 교환이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KT는 이달 말까지 교환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기프티쇼)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에서 지난달 19일 개통한 고객은 19일부터 교환이 가능하다. 8월 20~22일 개통 고객은 20일, 8월 23일~이달 2일 개통 고객은 23일부터 새 제품을 바꿔갈 수 있다.

    ◇ 환불·개통취소는 오늘까지…교환 첫날 혼잡 우려도

    아직 환불하지 않은 고객은 오늘까지 결정해야 한다. 이동통신 3사는 제품 교체가 시작되는 19일 당일까지 원하는 고객에게 환불해 주고 관련 위약금을 면제할 방침이다.

    지금껏 국내에 팔린 갤럭시노트7 기기는 약 40만대로 추정된다. 제품 교환은 내년 3월까지 가능한 만큼 환불이 아닌 교환을 택하는 고객이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이달 말까지 갤럭시노트7 새 제품 40만대를 국내 이동통신사에 공급해 교환 절차를 원활하게 마무리하고 28일부터 판매를 정상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사전 구매 고객 가운데 아직 제품을 받지 못한 고객은 이보다 빠른 26일부터 새 제품을 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0월 이후 교환 절차는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통신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달 30일까지 기기를 교환할 수 있는 물량이 다 들어올 것"이라며 "60% 자동 충전 조치 등을 통해 고객이 서둘러 교환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앞서 문자 공지 등을 통해 고객 안내가 계속됐지만, 교환 첫날에는 많은 이가 몰릴 수 있는 만큼 물량 수급 등이 유동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ye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9/19 05:3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