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朴대통령, TK의원 11명 면담…靑 "사드민심 청취"

    청와대/국회 | 08-04 09:50

    비박계 '전대개입' 비판론에 靑 "전대와 무관" 반박

    강건택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4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새누리당 소속 대구·경북(TK) 지역 초·재선 의원 11명과 만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ㆍ사드) 등에 관한 지역 민심을 청취하고 협조를 당부한다.

    이날 면담은 사드 포대의 경북 성주 배치 결정과 대구 군 공항(K2) 이전 등 지역 문제와 관련해 박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TK 초선의원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

    김정재, 김석기, 백승주, 이만희, 장석춘, 최교일(이상 경북), 곽대훈, 곽상도, 정태옥, 추경호(이상 대구) 의원 등 초선 10명과 성주를 지역구로 둔 재선의 이완영 의원이 면담에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이원종 대통령 비서실장과 안종범 정책조정수석, 김재원 정무수석 등이 배석한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행사에 앞서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께서 사드 배치를 포함한 여러가지 지역 현안과 민심 동향을 청취하고 향후 국정운영을 위한 여러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사드 외에 K2 이전 등에 관한 현장 민심과 지역 여론을 경청하고, 사드 배치가 국가 안보를 위한 결정임을 설명하면서 주민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정치권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박 대통령은 지난 2일 국무회의에서 "사드 배치는 국가와 국민의 안위가 달린 문제로 바뀔 수도 없는 문제"라며 "저는 사드 배치 문제를 비롯한 여러 지역 현안들에 대해 민심을 청취하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 지역의 대표인 국회의원들과 단체장들을 직접 만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새누리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9 전당대회 직전에 성사된 이번 면담을 두고 비박(비박근혜)계에선 '전대 개입이 아니냐'며 반발하고 있지만, 청와대는 "국정 현안에 대한 민심을 청취하는 자리"라며 전대와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firstcir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8/04 08:2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