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너무 갔나…'꽃청춘' 가운차림·나체수영에 비매너 논란

    TV/방송 | 03-14 10:21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응답하라 1988'의 네 청춘의 아프리카 여행을 담은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에서는 여행을 떠난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는데, 호텔 수영장에서 나체로 물놀이하는 모습이 문제가 됐다.

    '납치'당하듯 여행을 간 이들은 수영복이 없어 속옷을 입고 수영장에 들어갔고 곧 속옷을 벗어 흔들며 '나체 수영'을 즐겼다. 방송은 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모자이크와 함께 담았다.

    앞서 4일 방송에서는 가운을 걸치고 호텔 식당에서 아침을 먹다 직원의 제지를 받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했다.

    일부 누리꾼은 다른 투숙객이 있는 호텔에서 이러한 행동을 한 것은 예의 없었다고 지적했고, 이를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낸 제작진도 비난을 받았다.




    네 사람이 호텔 수영장에서 '알몸 수영'을 했다는 내용은 이미 지난달 18일 진행된 '꽃보다 청춘' 제작발표회에서부터 알려진 내용.

    당시 류준열은 "제가 불법적이거나 민폐인 행동은 절대 안 하는데 이번엔 정말 주변에 아무도 없었기에 (나체 수영을) 하자고 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나체 수영' 장면은 네 사람의 '청춘다움'을 보여주는 모습으로 예고편 등에도 등장했으나 그간 별다른 비난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본 방송 이후 일각에서 문제를 제기하면서 논란이 확대 재생산되는 모습이다.

    '비매너' 논란이 일어나자 이들이 호텔에서 남은 조식을 챙긴다거나 캠핑장에서 필요한 도구를 준비하지 못해 대부분 빌려서 해결하는 모습이 민폐라는 지적이 뒤늦게 나오기도 했다.

    제작진은 이러한 논란에 대해 "청춘들의 여행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드리고자 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행동으로 비칠 수 있는 모습들을 편집에서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chom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3/14 09:5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