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소니 해킹, 2013년 한국 방송국·금융기관 공격과 동일범 소행"

    IT/과학 | 02-25 10:23

    미국 정보보안업체 분석…"인도·중국·브라질·일본·대만도 해킹 가능성"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미국 영화사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해킹과 한국 주요 기관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동일범의 소행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013년 3월 한국 방송국, 금융기관의 컴퓨터를 바이러스에 감염시켜 전산망을 마비시킨 사건과 2014년 11월 발생한 소니 픽처스 해킹이 같은 집단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미국 정보보안업체 3개사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에 사용된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암호를 푸는 35개 문자로 된 비밀번호가 같았고 바이러스가 외부와 통신할 때의 메시지에서 동일한 철자 오류가 발견됐다.


    정보보안업체들은 이 집단이 2009년 이후 인도, 중국, 프랑스, 러시아에서 발생한 수십 건의 사이버 공격에도 관여한 의혹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교도통신은 이들이 일본, 대만 등에 대해서도 사이버 공격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앞서 소니 픽처스 해킹 사건이 북한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한국 민·관·군 합동대응팀은 2013년 발생한 한국 방송사나 금융기관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북한에 의한 것이며 정찰총국이 관여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한 바 있다.


    2016년 2월 16일 서울 송파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내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에서 관계자들이 국내 웹사이트에 대한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 연합뉴스 자료사진 >>


    sewon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2/25 08:5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