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능교육 후원 제25회 전국시낭송경연대회 개최
▲재능교육(박성훈 회장)은 오는 5월부터 열리는 전국시낭송경연대회 지역별 예선의 접수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5회째를 맞은 전국시낭송경연대회는 재능문화, 한국시인협회, 소년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재능교육,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재능TV, 재능시낭송협회 등이 후원한다.
전국 16개 지역예선에서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등 각 부문별로 시상한다. 최우수상 수상자들은 연말 본선대회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예선대회 학생부 최우수상에게는 시도교육감상, 성인부 본선대회 대상부터 동상까지 수상자는 한국시인협회가 인정하는 '시낭송가증서'를 각각 수여한다.
본선대회 각 부문별 대상 수상자는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과 함께 성인부 상금 200만원, 학생부 장학금 50만원을 각각 준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학생부 우수 성적자를 배출한 지도교사에게 '지도교사상'도 수여한다.
참가와 관람은 모두 무료이며, 예선대회 관람 시 소정의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확인증'도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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