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옥철 기자 = LG전자[066570]가 유네스코(UNESCO)와 함께 LG[003550] 울트라 올레드 TV의 압도적인 화질로 세계 자연·문화 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섰다.
LG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전시장에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유산을 울트라 올레드 TV(모델 65EF9500)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보여줬다.
기후변화로 위기에 처한 호주 맥쿼리 섬,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인도네시아 발리 문화경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등 자연유산과 문화유산 100여 점을 생생하게 표현한 것이다.
각국 정부 관계자를 포함한 5만여 관람객이 울트라 올레드 TV로 세계 유산을 체험했다.
LG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는 자체 발광으로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화질을 구현해 자연과 인류 문화의 가치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데 최적의 디스플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앞서 국내에서도 대한민국 문화유산 전시회, 다시 만난 우리 문화유산전 등을 통해 올레드 TV의 화질을 알려왔다.
LG전자 프랑스법인장 김진홍 전무는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화질로 자연과 인류 문화의 소중함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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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