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野 비주류 "文사퇴 후 비대위 구성하자"…사퇴 압박

    정당 | 12-11 11:03

    "현 상황이라면 安 탈당 불가피" '문·안 비대위' 반대
    文측근 6명 불출마에 "비선실세 시인한 셈" 냉소



    (서울) 류지복 서혜림 기자 = 새정치민주연합 비주류 의원들은 11일 당 지도체제 문제와 관련해 문재인 대표가 사퇴한 뒤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를 구성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비주류 모임인 '구당(救黨) 모임'은 이날 오전 회동을 하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연락간사인 최원식 의원이 전했다.

    최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문 대표가 사퇴하고 당헌·당규에 따라 비대위를 구성해 그 안에서 전당대회를 포함해서 야권 대통합, 혁신 등 모든 것을 논의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이날 구당모임에서는 문 대표 퇴진론이 잇따랐다.

    강창일 의원은 "문 대표가 사퇴하고 빨리 비대위 체제로 가야 한다. 비대위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는 지엽적인 문제"라고 말했고, 노웅래 의원은 "문 대표가 당의 혼란과 분열에 대해 모양새를 갖춘 결단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수도권 의원들이 제시한 문안(문재인·안철수) 공동책임 하의 비상대책기구 제안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하면서 안 전 대표의 탈당이 불가피하다고 압박했다.

    최 의원은 "(수도권 중재안은) 문안박(문재인·안철수·박원순) 연대의 변형 버전이어서 안 전 대표 쪽도 받기 어렵다"며 "지금 상황이라면 안 전 대표가 탈당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창일 의원은 "문안박에서 박만 빼고 하느냐"라고 반문한 뒤 "그렇게 정치력이… 장사꾼 같지 않느냐"고 평가절하했다.

    이들은 주류 진영을 향한 반감도 여지없이 드러냈다.

    문병호 의원은 전날 문 대표가 측근 6명의 내년 총선 불출마 등을 발표한 것에 대해 "비선 실세들의 존재를 스스로 시인한 결과다. 구청장 세 분이 불출마하는 것도 난센스"라며 "최재성 총무본부장은 불출마한다고 하고는 왜 안 하느냐"라고 비꼬았다.

    최 의원은 "최 본부장 같은 사람들은 안 전 대표가 정치적 기부를 해왔기 때문에 이번에 또 포기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하자 문병호 의원은 "친노(친노무현)는 과실을 그동안 먹었으니까 계속 먹어야 하나. 안철수는 기부를 해왔으니까 계속 기부를 해야 하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문 대표나 안 전 대표가 의견을 좁혀가려면 (주류 측의) 당명 변경 절차는 중지해야 한다. 그게 서로를 위한 예의"라고 주장했다.

    jbr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11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