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추석 대목 스마트폰 승자는…"실속형이 대세"

    IT/과학 | 09-24 10:13




    자료사진

    중저가 모델 인기 이어질 듯…폴더형은 '효도폰'으로 강세
    갤럭시노트5도 꾸준히 판매

    (서울) 한지훈 기자 = 추석 연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어떤 단말기가 인기를 끌까. 실속형 제품이 많이 팔리는 최근 경향이 명절 대목에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휴대전화 판매점과 대리점은 추석 연휴 동안 자율 영업한다. 다만, 27일은 넷째 주 일요일로 가게 문을 열더라도 개통 전산처리는 이튿날부터 가능하다.

    삼성전자[005930]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엣지플러스가 나온 지 한 달 이상 지났고 애플 아이폰6S가 아직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상황이라 현재로선 시장을 압도하는 단말기가 눈에 띄지 않는다.  


    이에 따라 추석 연휴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갤럭시노트5 등 기존 고가 제품이 일정한 판매량을 유지하는 가운데 제조사별 중저가 제품끼리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017670]과 TG앤컴퍼니가 공동 기획해 출시한 루나는 한동안 보급형 스마트폰 인기의 선두주자였다. 약 3만대 규모의 초도 물량이 열흘 만에 조기 매진돼 증산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LG전자가 지난 20일 선보인 LG 클래스도 소비자 관심을 끌고 있다. 출고가 약 40만원인 보급형 제품이다. 외관을 고급스럽게 하고 두께를 얇게 하려고 금속성 소재와 일체형 배터리를 채택했다. 

    갤럭시그랜드맥스, 갤럭시A5, 갤럭시A8 등 올해 중저가 폰 시장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른 모델도 꾸준히 팔릴 것으로 보인다.  

    어르신을 위한 '효도폰'으로는 폴더 형태로 된 스마트폰이 단연 인기다. 청소년과 중장년층을 겨냥해 삼성전자는 갤럭시폴더를, LG전자는 와인스마트재즈를 각각 내세우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갤럭시노트5가 꾸준히 팔리는 동시에 실속형 모델이 대세를 이룰 듯 하다"며 "대부분 유통점이 추석 당일만 문을 닫고 연휴 내내 영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24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