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국토부 "올해 리츠 영업인가 역대 최대 예상"

    기업/산업 | 09-22 15:53

    (세종) 이재영 기자 = 올해 영업인가를 받는 리츠(부동산투자회사)가 국내에 리츠가 도입된 2001년 이후 최다일 것으로 전망됐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영업인가를 받은 리츠는 24개, 자산 규모로는 7조원이다. 이에 따라 총 리츠 개수는 118개, 자산규모는 16조4천억원에 달했다.

    국토부는 올해 들어 인가된 리츠에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리츠 3개 등 영업인가를 신청한 리츠 4곳(약 1조원 규모)과 신청이 예상되는 리츠 11∼15개(약 3조원 규모)를 더하면 올해 40여개 리츠(약 11조원 규모)가 인가될 것으로 봤다.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국토부 관계자는 "부동산 경기 회복과 주택, 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리츠 활용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올해 영업인가를 받은 리츠(24개)를 투자대상별로 나누면 주택이 15개, 물류 7개, 오피스 2개, 상업시설 2개 등이었다. 

    영업인가를 받은 리츠 가운데 공공임대주택이나 뉴스테이 등에 투자하는 리츠는 각각 4건이었다. 

    물류창고 등에 투자하는 물류 리츠는 7개로 2013년과 2014년 각각 1개씩만 영업인가를 받은 것과 비교하면 7배나 늘었다. 

    호텔에 투자하는 리츠는 2013년과 2014년 각각 1개와 2개 영업인가 받았지만 올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등의 영향으로 한 개도 없었다.

    다만 하나투어[039130]에서 100%로 출자한 자산관리회사(AMC)인 하나투어자산운용이 이날 설립인가를 획득해 앞으로 호텔리츠 설립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주식시장에 상장된 리츠가 4개에 불과하고 2011년 이후 신규상장한 리츠는 전무하다"며 "공모·상장으로 대형 리츠를 육성하는 과제가 남아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피스에 대한 투자 비중이 52%로 미국이나 일본에 비하면 투자대상이 편중됐다"며 "올해 안에 '리츠 경쟁력 제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ylee2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22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