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與 "野, 무늬만 국민공천…오픈프라이머리 도입해야"

    정당 | 09-08 14:34

    연일 비판 공세 "친노 패권주의, 국민 눈속임"



    (서울) 이승관 배영경 기자 = 새누리당은 8일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전날 발표한 국민공천단 도입을 골자로 한 공천혁신안에 대해 국민을 속이고 '밀실 공천'을 계속하겠다는 속셈이라며 공세를 강화했다.

    특히 야당 지도부가 전략공천위원회 구성을 주도하는 방안을 강도 높게 비판하면서 내년 총선에서 여야가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를 동시 도입해야 한다고 거듭 요구했다.

    원유철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은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 드린다는 차원에서 (오픈프라이머리를) 당론으로 채택하고 그 안을 발전시키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야당의 혁신안은 공천권을 친노(친노무현) 진영에 주는 게 아니냐는 평가가 있다"며 "공천과 관련해서는 국민의 뜻이 반영된 제도가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전략공천위에 대해 "밀실 공천을 계속한다는 것"이라면서 "진정한 국민 참여는 새누리당이 추천하는 완전 국민공천제가 정답이므로 야당도 이에 동참하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권성동 전략기획위원장은 "야당의 공천 혁신안은 한마디로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주는 게 아니라 친노(친노무현)에게 돌려주는 것"이라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비판했다. 

    권 위원장은 지역구별 300~1천명의 국민공천단 구성, 전략공천위 구성 및 비례대표 추천관리위원장의 당 대표 임명 등 혁신위 발표 내용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뒤 "친노 패권주의를 위한 꼼수이며, 국민 눈속임용"이라고 거듭 지적했다.

    또 "극소수 선거인단으로 결선투표를 하는 것은 담합 금권선거"라며 새정치연합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권 위원장은 특히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를 겨냥, "대선후보를 지낸 책임 있는 지도자로서 (진정한 국민공천제를 도입하겠다는) 약속을 이렇게 내팽개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다"며 "새정치연합은 새누리당의 완전 국민공천제를 수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08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