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김무성 "노동개혁 반대·비협조는 시대 역행하는 것"

    정당 | 08-20 10:38

    노동계 강경파 비판…"불통노조, 국민목소리 귀기울여야"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에 '의료 제외' 불가"



    (서울) 이승관 배영경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20일 한국노총의 노사정위원회 복귀 결정 유보를 소수 강경파의 '기득권 지키기' 때문이라며 정부의 노동개혁 기조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근 중국의 경기둔화, 세계 금융시장의 불안 등을 언급한 뒤 "지금 노동개혁 등 4대 구조개혁으로 우리 경제의 체질을 획기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우리나라는 글로벌 경쟁에서 낙오자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자리창출과 경제재도약을 위한 노동개혁에 반대하고 비협조로 일관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생각할 때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들은 한국노총 내에서도 소수 강경파로, 일부 노조원들의 '슈퍼 갑' 행태로 다수 노동자와 국민 전체가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강경 소수파가 목소리를 높여 다수의 뜻을 반대하고 자기 이익만 챙기면 국가 경쟁력은 내리막길을 걷게 된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한국노총이 오는 26일 다시 노사정 복귀 논의를 위한 회의를 연다는데 불통노조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이어 김 대표는 당·정·청이 최우선 처리 법안으로 꼽은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과 관련, 야당 등에서 주장하는 '의료부문 제외'를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만약 보건의료 분야가 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면 각종 지원이 이뤄지기 어렵다"면서 "분명히 말하지만 야당이 주장하듯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서 보건의료 분야가 결코 독소 조항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huma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8/20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