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특전사 창설 57주년 기념식…내년 2월 이천시대 개막

    | 04-01 10:33

    특전사 창설 57주년 기념식…내년 2월 이천시대 개막
    특전요원에 권총 지급…연속 유탄발사기 도입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육군 특수전사령부는 1일 역대 특전사령관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거여동 특전사 연병장에서 부대 창설 5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선 국방부 의장대의 의장시범과 특전사 장병들의 특공무술 및 크라브마가(이스라엘 근접격투기술) 시범, 고공강하 등이 진행됐다.
    특전사령관인 전인범 중장은 "특전사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로운 이천시대를 위한 초석을 다질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하며 신뢰받는 대한민국 대표 부대가 되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전사는 내년 2월 40여 년의 거여동 시대를 마감하고 경기도 이천으로 이전할 예정이다.
    특전사의 한 관계자는 "지난 1년여 동안 전인범 사령관의 '기초와 기본이 바로 선, 강하고 좋은 특전부대'라는 기치 아래 변화와 혁신을 통해 새롭게 맞이할 '특전사 이천시대'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특전요원들에게 권총(M1911A1)을 지급했고 방탄복과 전술조끼, 헬멧과 통신기는 물론 각종 총기에 장착할 수 있는 부가장비도 도입했다.
    연속으로 발사할 수 있는 유탄발사기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
    특전사 측은 연속 유탄발사기와 관련, "수류탄과 같이 폭발하는 일반 유탄은 물론 연막탄과 섬광탄, 조명탄, 심지어 특수 제작된 정찰용 카메라가 부착된 정찰탄도 사격할 수 있다"며 "장갑차량에 대응할 수 있는 대장갑열화탄도 사용할 수 있어 효용성이 높다"고 말했다.
    특전사는 또한 한미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전군 최초로 한국군은 영어로, 미군은 한국어로 브리핑하는 제도를 시행했다. 통역장교 또는 통역병을 운용해 작전을 수행할 경우 긴박한 전장상황에서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거나 오역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 ▲ 과학화된 체력단련체계 ▲ 무박 7일 천리행군(여군 포함) ▲ 전투특전병 제도 등도 지난해 이후 특전사에 도입된 새로운 제도다.
    특전사는 6·25전쟁 당시 계급과 군번도 없이 조국을 위해 헌신한 '8240 유격부대(KLO)'에 근간을 둔 제1전투단(현 제1공수여단)이 창설되면서 그 역사가 시작됐다.
    현재 특전사 예하에는 6개 여단과 2개 단급 부대가 있다.
    hoj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