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현대차그룹 "옛 서울의료원 부지 매입 검토 안해"

    자동차 | 06-25 10:05

    현대차그룹 "옛 서울의료원 부지 매입 검토 안해"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서울시가 한전부지와 인접한 옛 서울의료원 부지를 8월중 매각한다는 방침을 세운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서울의료원 부지를 매입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현대차[005380] 관계자는 25일 "한전부지 개발은 통합사옥을 짓는 것이 핵심"이라며 "한전부지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에 현재까지 서울의료원 부지 매입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동안 업계 안팎에서는 현대차그룹이 한전부지에 이어 서울의료원 부지까지 사들여 대규모 개발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최근 현대차 주가는 글로벌 판매부진과 엔화 약세 등 대외악재에다 서울의료원 부지 매입에 대한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주당 13만원 선 아래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서울의료원 부지는 약 3만1천543㎡ 규모로, 한전부지와 탄천을 끼고 있어 강남 한복판에 남아있는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꼽힌다. 2011년 서울의료원이 중랑구 신내동으로 이전하면서 현재 이곳에는 강남분원 형태로 장례식장과 30병상만 운영되고 있다.
    부지 소유주인 서울시는 다음달 매각을 위한 입찰공고를 하고 8월 중 낙찰자를 결정해 매매계약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서울시가 이 땅에 대한 감정평가를 한 결과 약 8천600억원으로 평가됐으며 실제 매각대금은 1조원 안팎에 이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업계에선 현대차그룹의 거듭된 부인에도 막판에 입찰에 뛰어들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서울의료원 부지는 삼성생명[032830]이 매입한 옛 한국감정원 부지(1만여㎡)와도 맞닿아 있어 삼성그룹이 개발을 추진하기에 적합한 여건을 갖춘 것으로도 평가된다.
    따라서 서울의료원 부지를 놓고 재계 1위와 2위인 삼성과 현대차간의 '제2 격돌'이 펼쳐지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fusion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