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해군·해병대 25일 서해상 상륙훈련…천왕봉함 첫 투입

    국방 | 06-24 08:36

    해군·해병대 25일 서해상 상륙훈련…천왕봉함 첫 투입
    병력 3천700여명, 함정·차량 등 100대 참가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해군과 해병대는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서해 안면도 인근 해상에서 연대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한국군 단독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에는 해군 2천200여명과 해병대 1천500여명 등 병력 3천700여명이 참가한다.
    대형수송함인 1만4천500t급 독도함(LPH), 이지스 구축함, 잠수함 등 함정 23척, 동원선박 8척, 육·해·공군 항공기 45대, 상륙돌격장갑차(KAAV) 36대도 투입된다.
    특히 이번 훈련에는 상륙함인 4천900t급 천왕봉함(LST-Ⅱ)이 처음으로 참가한다. 천왕봉함은 지난해 12월 1일 취역해 5개월의 전력화 과정을 거쳐 지난달 1일 작전 배치됐다.
    천왕봉함은 완전 무장한 상륙군 300여명과 상륙정(LCM), 전차, 상륙돌격장갑차를 동시에 탑재할 수 있고 상륙헬기 2대를 이·착륙시킬 수 있다.
    훈련 부대는 적의 해상 위협을 가정한 상륙전력 해상 기동, 상륙 해안의 위협 요소를 미리 제거하는 선견부대작전, 상륙 목표지의 적 무력화를 위한 함포·항공 화력 지원 등 다양한 상황 대응 훈련을 벌일 예정이다.
    상륙 작전의 최종 단계인 '결정적 행동' 훈련은 오는 29일 진행된다.
    상륙함, 헬기, 상륙돌격장갑차, 공기부양정을 탄 해병대 상륙군은 이날 해군 함정의 함포 사격과 육·공군 항공 전력의 지원 사격을 받으며 상륙 목표 해안 전·후방에 동시에 상륙할 계획이다.
    이번 훈련의 사령관 임무를 맡은 해군 제5성분전단장 박기경 준장은 "훈련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상륙작전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ljglo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