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지원 SW동아리 재능기부챌린지 참가자 모집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는 대학(원)생 소프트웨어(SW) 동아리가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주고 그 시장성을 검증 받는 'SW동아리 재능기부 챌린지' 프로젝트에 참가할 팀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전공자에게 실무형 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센터 측은 전했다.
대학이나 학과 내 소프트웨어 동아리에 소속된 회원 5명과 소상공인(소기업) 1곳이 함께 맞춤형 SW개발계획과 마케팅 전략 등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소상공인은 상시 근로자가 5인 미만인 사업자로, 광업,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의 경우 10인 미만이어도 지원할 수 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소프트웨어 개발 역량과 사업계획의 우수성을 평가해 30개 팀을 선정, 6개월간 소프트웨어 개발비 등 팀당 1천100만원을 제원한다.
또 프로젝트 종료 후 성과가 우수한 4팀을 선정해 최우수팀에게는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상금 1천만원과 함께 SW마에스트로(http://www.swmaestro.kr) 특별전형 등 혜택을 준다.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원)생과 소상공인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홈페이지(http://iitp.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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