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남경필 경기지사 미군사격장 잇단 오발사고 대책 촉구

    | 03-31 14:27

    남경필 경기지사 미군사격장 잇단 오발사고 대책 촉구
    신속한 보상·야간사격 금지·위험지역 협의매수 요청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최근 잇단 포천 미군사격장 오발사고와 관련해 관리부대인 미8군에 대책을 촉구했다.
    도는 지난 30일 남 지사가 버나드 샴포 미8군 사령관에게 "최근 영평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훈련 중 도비탄과 오발탄 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서한문을 보냈다고 31일 밝혔다.
    남 지사는 서한문에서 "최근 발생한 사고는 독수리훈련 차 해외 주둔 중인 부대가 한반도 지형에 익숙지 않아 발생한 것이라 생각된다"며 "9개월마다 부대가 순환배치 되기 때문에 비슷한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강조했다.
    사격 때 안전대책 강구·교육 실시, 피해발생 때 신속한 보상과 사과, 22시 이후 야간사격훈련 금지 검토 등 3가지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남 지사는 "피해 발생 때 보상 기간이 길어 주민들의 미군 훈련에 대한 반감이 높다"며 "현재 배상규정에 선지급하는 방안이 있지만 이를 확대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도는 국방부에 안전대책 강구와 신속한 보상 방안, 사격장 주변 위험지역 협의 매수 등을 지속적으로 건의하기로 했다.
    경기도가 미군사격장 오발사고에 대해 국방부에 위험지역 협의 매수 등을 건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평사격장은 영중면 일대 약 1천322만㎡ 규모로, 아시아에서 가장 큰 미군 훈련장이다.
    주변에는 1천600가구 3천800여 명이 살고 있다.
    지난 28일 이 사격장에서 날아온 연습용 105㎜ 대전차 포탄이 영북면의 한 주택 지붕에 맞고 튕겨져나가 인근 밭에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에도 한 소나무밭에 같은 연습탄이, 지난해 10월에는 에어컨 설치업체 사무실에 천장을 뚫고 날아든 총알이 유리창을 관통해 바깥에 떨어지는 등 최근 5개월 사이 비슷한 사고가 3건 일어났다.
    k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