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朴대통령, 통준위 연기…靑 "메르스 최우선"(종합)

    청와대/국회 | 06-05 10:21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기자 = 박근혜 대통령은 5일 오후 청와대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통일준비위원회 민간위원 집중토론회' 일정을 연기하고, 메르스 확산 사태를 국정의 최우선 순위에 올려놓고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후에 예정됐던 통준위 민간위원 토론회 일정은 순연됐다"며 "메르스 상황이 급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민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가장 절실한 마음으로 이번 메르스 사태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며 "메르스는 현 단계에서 가장 시급한 정책과제로 현재 정책 우선순위중 가장 위에 있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또한 메르스 상황을 수시로 보고 받으며 대응책을 점검하고 있다고 민 대변인은 전했다.

    이와 함께 메르스 대응과 관련한 박 대통령의 추가 일정 여부에 대해선 "현재로선 알려진 바가 없다"며 "잡히면 알려주겠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안팎에서는 박 대통령이 메르스 확산 사태와 관련해 국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별도의 일정 또는 조치 등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날 순연된 통준위 민간위원 집중 토론회는 박 대통령이 통준위 출범 1년에 즈음해 그동안의 활동을 보고받고 아이디어를 청취하는 형식으로 계획했으나 특정한 결정을 내리는 자리가 아니어서 연기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다만, 박 대통령은 현충일(6일)을 하루 앞두고 계획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과의 오찬'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키로 했다. 

    민 대변인은 "전국 각지의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이 오는 자리이고, 다른 시기에 모실 수는 없다는 판단에 따랐다"고 말했다. 





    jamin7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