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1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도쿄변호사회도 '우리 군' 아베 발언 비판

    | 03-30 20:51

    도쿄변호사회도 '우리 군' 아베 발언 비판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자위대를 '우리 군'(軍)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도쿄변호사회는 30일 다카나카 마사히코(高中正彦) 회장 명의의 성명을 발표해 아베 총리의 발언이 군대와 전력(戰力) 보유를 금지한 "헌법의 명문(明文)을 무시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단체는 "아베 총리의 발언은 현재 준비 중인 안보 법제로 우리나라의 안전보장체제가 근본적으로 변질(자위대의 군대화)되는 것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며 여당이 추진 중인 안보 법제 정비와 연관지었다.
    또 자민당이 2012년 발표한 헌법 초안에 담긴 국방군 창설을 미리부터 실행하려고 하는 것으로도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도쿄변호사회는 집단자위권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관련법 개정에 강하게 반대한다며 아베 총리의 발언 취소를 요구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에 출석해 자신의 발언이 "지금도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중요한 예산위원회의 시간이 이런 논의에 사용된다면 그런 단어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동 훈련의 상대인 다른 나라의 군대와 대비하는 이미지로 말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베 총리는 지난 20일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자위대와 타국 군대의 공동 훈련에 관해 언급하면서 "함께 훈련하고 있으므로 우리 군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큰 성과를 낸다"고 말했다.
    이에 일본 언론과 야당 등은 헌법을 무력화하는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