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미-러, 우주정거장 2024년까지 연장 운영 합의

    IT/과학 | 03-29 17:57

    미-러, 우주정거장 2024년까지 연장 운영 합의

    (모스크바=연합뉴스) 유철종 특파원 = 우크라이나 사태로 제2의 냉전을 방불케 하는 갈등을 겪고 있는 미국과 러시아가 우주 분야 협력은 계속하고 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우주청(로스코스모스)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8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 공동운영을 2024년까지 연장하는 협정에 서명했다.
    양국은 또 ISS를 폐쇄한 뒤 새 우주정거장을 건설하는 프로젝트에도 힘을 합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고리 코마로프 러시아 연방우주청장은 이날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소개했다.
    회견은 전날 겐나디 파달카, 미하일 코르니옌코 등 러시아 우주인과 스콧 켈리 미국 우주인 등 3명을 태우고 바이코누르에서 발사된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이 이날 ISS와 성공적으로 도킹한 뒤 열렸다.
    러시아는 그동안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서방과의 갈등으로 2020년 이후까지 ISS 운영을 연장하자는 미국 측의 제안에 부정적 입장을 취해 왔으나 이를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당초 2020년까지만 ISS 운영에 참여하고 이후 독자 우주정거장을 구축한다는 계획이었다.
    찰스 볼든 NASA 국장은 회견에서 러시아와 미국의 다음 우주협력 대상은 화성이라며 양측이 서로의 자원과 자본을 어떻게 분할 활용하고 개발 일정을 어떻게 할지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아와 미국은 또 러시아 우주선을 이용해 ISS로 미국 우주인들을 운송하는 계약도 연장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러시아가 체결한 현 운송 계약은 2017년 말이면 종료되며 새로 체결될 계약은 2018년 운송 계약이다.
    미국은 지난 2011년 자체 우주왕복선이 모두 퇴역하면서 ISS로 우주인을 보내는 운송 임무를 러시아 소유스 우주선에 의존하고 있다.
    cjyo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