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 사상 최고치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반도체를 만드는 재료인 실리콘 웨이퍼 출하량이 올해 1분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19일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에 따르면 1분기 실리콘 면적 출하량은 26억3천700만 제곱인치로 작년 4분기(25억5천만 제곱인치)보다 3.4% 증가했다.
작년 동기와 비교하면 11.6% 늘어났다.
SEMI의 실리콘 제조그룹 위원장인 긴지 야다는 "2015년 1분기 웨이퍼 출하량은 지난해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던 3분기 기록을 깬 것"이라며 "이런 긍정적인 결과는 작년에 좋았던 반도체 시장의 강세에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기별 실리콘 웨이퍼 면적 출하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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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위: 백만제곱인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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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1 2014 │ Q3 2014 │ Q4 2014 │ Q1 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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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 2,363 │ 2,597 │ 2,550 │ 2,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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