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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제일모직, 여자 월드컵 대표팀 단복 지원

    기업/산업 | 05-18 11:28

    <게시판> 제일모직, 여자 월드컵 대표팀 단복 지원

    ▲ 제일모직의 여성복 브랜드 빈폴레이디스와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는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에 출전하는 선수단 23명과 감독, 코치 등 32명의 대표팀이 착용할 공식 단복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빈폴레이디스는 선수들의 정장 단복을 제작했고 갤럭시는 감독, 코치진의 단복 제작을 맡았다.
    여자 대표팀 단복은 아이보리색의 재킷과 바지, 검은색 줄무늬가 들어간 흰색 브이넥 니트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점무늬 스카프와 끈이 없는 슬립온 신발, 밝은 파란색의 벨트, 페도라(중절모)로 포인트를 줬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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