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3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파크론, PVC와 PE재질 매트 비교 다큐멘터리 제작

    기업/산업 | 05-18 11:22

    파크론, PVC와 PE재질 매트 비교 다큐멘터리 제작



    ▲매트전문기업 파크론은 PVC와 PE재질의 차이에 따른 매트 선택 기준에 대한 실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홈페이지(parklonmall.com)와 유튜브(youtube.com/watch?v=td-MQ8TZJ8s)에 공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동영상은 매트 소재인 PVC(폴리염화비닐)과 PE(폴리에틸렌)의 차이를 알기 쉽게 소개했다. 통상 PVC는 충격흡수에 뛰어나고 PE는 탄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크론은 이들 소재의 특징을 0~4세 유아의 평균 머리무게인 2.5kg의 쇠구슬로 PVC와 PE재질의 소재로 만든 매트 위에 떨어뜨리는 실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다. PVC소재로 만든 매트에 떨어진 쇠구슬은 충격이 흡수되어 약 3회에 멈춘 반면에 PE소재의 폴더매트에서는 탄성 으로 인해 충격이 쇠구슬에 반사되어 약 8회 튄 후에 멈추었다.
    파크론의 매트연구원에 따르면 "PVC는 충격흡수 능력이 좋은 연질의 독립기포와 연속기포의 혼합구조로 돼 있어 충격흡수와 복원력이 우수하고 PE는 경질의 독립기포로 돼 있어서 반발력은 좋지만 셀의 신축성이 낮아서 일정 힘 이상이 가해지면 셀이 파괴된다"고 설명했다.
    파크론 측은 신생아나 막 걷기 시작하는 아기가 있는 가정은 넘어져도 충격을 흡수해주는 PVC매트가 좋다고 조언했다. 또 장시간 서 있어야 하는 주부들도 PVC재질로 된 매트를 사용하는 게 피곤함을 줄여줄 수 있다. 반면 걷고 뛰는데 문제가 없는 아이가 있는 가정이나 놀이 공간, 스포츠 용도로는 PE로 제작된 매트가 활용도가 뛰어나다.
    파크론 측은 "아이의 연령과 활용방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PVC나 PE매트를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