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외국인학교, 내달 2일 서울에서 입학설명회
▲대전외국인학교(TCIS:Taejon Christian International School)는 다음 달 2일 저녁 7시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2015-16학년도 가을 학기 신입생 입학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해외에서 3년 이상 거주한 경험이 있는 초·중·고등학생이 대상이다.
TCIS는 국제기독교학교협회(ACSI)의 검증을 받은 인터내셔널 보딩프로그램(6~12학년)과 기숙사 시설을 운영한다.
국내 외국인학교 중 처음으로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국제학위) 프로그램 전 과정(PYP, MYP, DP)을 교육 현장에 도입했다는 게 학교 측의 설명이다.
TCIS 관계자는 "지난 졸업생들은 매사추세츠공과대(MIT), 펜실베니아대(U. Penn), 존스홉킨스대(Johns Hopkins), 코넬대(Cornell), 워싱턴대(Washington University), 연세대 등 국내외 유수 대학으로 진학했다"고 소개했다.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교육과정을 비롯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개인 면담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cis.or.kr)를 참조하거나 전화(☎042-620-9000)로 문의하면 된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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