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안심전환대출 MBS 첫 입찰 무난…"금리추이 더 지켜봐야"

    증권/금융 | 05-08 11:52

    안심전환대출 MBS 첫 입찰 무난…"금리추이 더 지켜봐야"

    (서울=연합뉴스) 경수현 윤선희 기자 = 최근 채권시장의 불안요인으로 작용해온 안심전환대출 주택저당증권(MBS)이 8일 첫 입찰에서는 시장에 큰 부담을 주지 않은 채 별 무리없이 소화됐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입찰에 부쳐진 15년물 4천200억원, 20년물 1천400억원은 보험, 연기금을 비롯한 장기채 투자기관 등에게 모두 소화됐고 10년물 6천100억원도 절반을 넘는 3천100억원어치가 팔렸다.
    이에 대해 조점호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장은 "20년물은 응찰물량이 입찰 예정물량의 2배에 달하는 등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의 반응이었다"면서 "입찰에서 소화되지 않은 10년물 3천억원은 은행에 넘기게 된다"고 설명했다.
    증권 시장에서도 이날 입찰 결과에 대해 무난했다는 평가가 주류다.
    문홍철 동부증권 수석연구원은 "오늘 입찰 결과만 보면 안심전환대출 MBS가 애초 우려처럼 수급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았다"며 "마침 독일이나 미국 채권 금리의 상승세도 진정되는 듯한 모습"이라고 전했다.
    박종연 우리투자증권 채권전략팀장은 "최근 금리가 높아진 상황이어서 입찰은 무난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안심전환대출 MBS는 정부가 가계부채를 고정금리·원리금 균등분할 상환 구조로 개선하고자 은행을 통해 공급한 안심전환대출 채권을 주택금융공사가 넘겨받아 발행하는 MBS로, 6월까지 발행물량이 34조원에 달해 수급 불안요인으로 지목돼왔다.
    그러나 향후 추이에 대해서는 불안감도 남아있다.
    문 연구원은 "물량 부담 문제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단서를 달았다.
    박 팀장은 "독일이나 미국의 채권 금리 상승세가 좀 꺾였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숨고르기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ev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