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경기도, 광교 신청사 이전비용 기금으로…재원 다양화

    사회 | 05-07 17:31

    경기도, 광교 신청사 이전비용 기금으로…재원 다양화
    지방채·일반회계전입금 등으로 적립…매각 가능 공유재산 3천억 넘어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7일 도의회 의견대로 기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광교 신청사 이전비용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당초 지방채를 발행한 뒤 공유재산을 매각해 갚겠다는 계획이었다.
    그러나 공유재산 매각이 불투명하다는 지적이 제기됐고, 도의회는 김종석(새정치민주연합·부천6) 의원이 낸 '경기도 신청사 건립 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을 지난달 30일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은 도지사가 신청사 건립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지원하기 위해 신청사 건립기금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았다.
    기금은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출연금, 지방채, 공유재산 매각대금, 경기도시공사 이익배당금, 기금 운용수익금 등으로 조성하도록 했다.
    입법예고 기한인 6일까지 도는 반대의견을 내지 않았다.
    도 관계자는 "김 의원의 기금 설치 조례안은 사업기간이 연장될 수 있는 단점이 있지만, 재원을 안정화·다양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조례안을 일단 받아들이고 사업이 늦춰지지 않도록 도의회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매각이 가능한 공유재산을 재점검한 결과 30여건에 3천억원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평가됐다"며 "신청사 건립 재원 마련에는 별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는 수원종자관리소 등 21개 매각 대상 공유재산(매각대금 2천947억원)에서 안산쓰레기매립장 등 5~6건을 제외하고 안성병원부지 등 10건을 추가했다.
    광교 신청사는 광교신도시 내 5만9천㎡에 지하 3층 지상 25층의 도청 신청사, 지하 2층 지상 6층의 도의회 신청사, 소방종합상황실 등 3개 건물로 구성된다. 3개 건물의 전체면적은 10만1천870㎡다.
    오는 11월 착공해 2018년 말 완공할 예정이다.
    c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