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관심도 못 끄는 청주시 새 CI…입법예고 의견 '0건'

    사회 | 05-07 13:11

    관심도 못 끄는 청주시 새 CI…입법예고 의견 '0건'
    시, 11일 시의원 38명 상대 설명회…비판 여론 수그러들지 '주목'

    (청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청주시 새 CI(상징마크)가 졸속으로 만들어졌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시가 기존 CI를 새 CI로 대체하기 위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청주시 상징물 등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 입법예고 과정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7일간의 입법예고 기간에 조례 개정에 대한 찬성과 반대 등 시민 의견은 단 한 건도 제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시의회나 시민단체 일각에서 새 CI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계속 나오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한 공무원은 "CI가 시민 이익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거나 시민 삶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 보니 관심을 나타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시는 오는 11일 시의원 38명 전원을 대상으로 새 CI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시는 새 CI 개발 과정과 의미 등을 시의원들에게 설명하고 개정 조례안 통과를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특히 청주의 명물인 플라타너스 가로숫길을 형상화한 기존 CI와 달리 씨앗 모양의 새 CI가 청주 이미지와 바로 연결되지 않다는 일부의 지적에 대해 충분히 해명할 계획이다.
    시는 단순하고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진 CI가 직지심체요절, 세종대왕 100리길, 청원생명 등 하위 요소의 BI(브랜드마크)와 결합하면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씨앗은 생명의 시작이자 창조적 가치의 원동력을 의미한다며 청주의 영문 이니셜인 'C'와 'J'를 조합해 씨앗 모양의 새 CI를 개발했다.
    청주가 창조와 생명의 도시를 표방한다는 점을 알기 위한 마크로 볼 수 있다.
    그러나 개정 조례안을 심사할 시의회 최진현 기획경제위원회장은 "최근 의원 연찬회에서 새 CI가 통합시 이미지를 망치고 예산도 낭비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 바 있다.
    기획경제위는 기존 CI에 옛 청원군 CI를 단순 합성한 CI, 기존 CI, 새 CI 등 3개 안을 놓고 시민 여론조사를 벌여 가장 호응도가 높은 것을 통합시 CI로 확정하는 방안을 집행부에 제안할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
    jc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