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전문가 92.7% "남북정상회담 개최 필요"

    사회 | 05-07 11:30

    전문가 92.7% "남북정상회담 개최 필요"
    현대경제연구원 설문조사…71% "올해 안에 남북관계 개선될 것"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대다수 전문가들은 남북정상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올해 안에 남북관계가 개선될 것으로 낙관하는 전문가들이 다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경제연구원이 지난달 통일, 외교, 안보 분야 전문가 69명을 대상으로 올해 남북관계 현안 관련 설문조사를 해 7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92.7%가 남북정상회담 개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이 가운데 61.2%는 올 하반기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해야 한다고 답했다.
    내년 상반기에 남북정상회담을 열어야 한다고 한 답변이 10.4%로 그 뒤를 이었고, 당장 개최해야 한다는 의견과 올 상반기 내로 개최해야 한다는 사람도 각각 9.0%를 차지했다.
    또 응답자의 71%는 올해 안에 남북관계가 개선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광복 70주년을 맞는 8·15를 계기로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고 본 사람이 36.2%였고, 독수리 훈련(4·24) 종료 이후와 6·15 15주년 이후로 예상한 응답자가 각각 18.8%, 15.9%였다.
    올해 안에 남북관계가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답한 비율은 29.0%였다.
    남북관계 개선 필요성을 지적한 전문가는 98.5%로 절대 다수를 차지했다.
    정부가 남북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로는 5·24 조치 해제가 62.3%로 가장 많이 꼽혔다. 그다음이 금강산·개성 관광 재개 회담 제의(14.5%), 개성공단 사업 확대 추진(10.1%) 순이었다.
    한편 전문가 10명 중 6명(62.3%)꼴로 6자 회담이 현 정부 임기 내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측은 "대다수 전문가들이 8·15 광복 70주년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며 "정부는 5·24조치 해제를 검토하고 남북관광사업 재개와 개성공단 사업 확대 방안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어 "전문가들이 북러 관계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만큼 북러 관계를 활용해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남·북·러 다자간 공동경협 사업과 유라시아의 철도연결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porqu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