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뉴욕경찰, 한인타운에 'SNS 선제치안' 시범적용 눈길

    사회 | 03-27 04:45

    뉴욕경찰, 한인타운에 'SNS 선제치안' 시범적용 눈길
    트위터 통해 주민과 쌍방향 교신…범죄·치안 정보 교환

    (뉴욕=연합뉴스) 이강원 특파원 = 미국 뉴욕경찰이 한인들이 많이 사는 퀸즈 플러싱 지역 등을 대상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쌍방향 '선제치안' 방식을 시범으로 적용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일간 뉴욕타임스는 26일(현지시간) 뉴욕경찰이 트위터 등을 활용해 주민들과 쌍방향으로 치안정보를 주고받는 새로운 방식의 선제치안 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이디어스케일'(IdeaScale) 이라는 이름의 이 방식은 뉴욕경찰이 트위터 등을 통해 주민에게 생활·치안 정보를 사전에 알려주는 동시에 각종 치안·범죄 관련 정보를 주민들로부터 제보받는 방식이다.
    우선 뉴욕경찰은 이번에 시범 적용되는 새 방식을 통해 주민들에게 각종 범죄 체포·수사 현황, 교통상황 등을 알린다.
    대신에 뉴욕경찰은 주민들로부터 버려진 자전거, 깨진 유리창 등 기본적인 생활 불편사항에서부터 범죄 우려 행위 등에 이르기까지 모든 치안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뉴욕경찰은 트위터 해시태크 '나의 뉴욕경찰'(#myNYPD)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선제치안 방식이 시범 적용되는 곳은 109 치안구역이다. 뉴욕 인근에서 한인 교포들이 가장 많이 사는 퀸즈 플러싱 지역이 포함된다.
    뉴욕경찰의 시범 적용하는 새 방식은 일부 항공사들의 고객관리 방식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이다. 델타항공 등 항공사들이 고객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실시간으로 올리는 각종 불평, 민원 등을 곧바로 파악해 영업에 반영하고 있는 데서 착안한 것이다.
    뉴욕경찰은 이번 시범적용에 앞서 델타항공 본사를 찾아 시스템 운영방식에 대한 조언과 교육을 받았다.
    뉴욕경찰에서 치안전략을 총괄하는 재커리 튜민 부국장은 "이번 방식이 성공하면 매우 혁신적인 선제 치안방식이 될 것"이라며 적용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파악해 뉴욕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gija007@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