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리디아 고 "네팔 지진 성금 낼 수 있어 만족"

    스포츠종합 | 05-04 03:45

    리디아 고 "네팔 지진 성금 낼 수 있어 만족"

    (어빙<미국 텍사스주>=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세계랭킹 1위로 미국여자프로골프(PGA) 투어 노스텍사스 슛아웃에서 하위권으로 아쉽게 대회를 마감한 뉴질랜드 동포 리디아 고(18)는 "네팔 지진 참사 성금을 낼 수 있어 만족한다"고 했다.
    리디아 고는 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 인근 어빙의 라스콜리나스 골프장(파71·6천462야드)에서 끝난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이븐파 71타로 마쳤다.
    최종 합계 이븐파 284타를 친 리디아 고는 최종 순위에서 40위권 대에 머물 전망이다.
    낮은 순위 탓에 이날 오전에 경기를 시작했음에도 세계 1위답게 많은 갤러리를 몰고 다닌 리디아 고는 "첫날 거의 꼴찌에 처져 컷 탈락 위기도 맞았지만, 컷 통과로 주말에 경기할 수 있었다"면서 "확보한 상금을 네팔 지진 성금으로 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리디아 고는 대회 직전 공식 인터뷰에서 뉴질랜드 지진 참사를 떠올리며 이번 대회 상금을 네팔 참사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으로 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최종 순위에 따라 받는 상금 약 6~7천 달러를 기부금으로 낼 예정이다.
    지난주 스윙잉 스커츠 대회에 이어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 리디아 고는 1라운드에서 더블보기, 트리플 보기를 잇달아 쏟아내며 그간 참가한 LPGA 투어에서 처음으로 컷 탈락 고비를 맞았다.
    14번 홀에서 날린 두 번째 샷이 나무 위로 올라간 바람에 이를 떨어뜨리고자 나무를 흔들기도 했으나 빼내지 못했다.
    리디아 고는 "아마추어 대회에서 딱 한 번 경험한 일"이라면서 "공이 그늘에 있고 싶던 모양"이라며 흔치 않은 경험을 웃어넘겼다.
    그러면서 "처음 참가한 이 대회에서 퍼트를 잘못했을 뿐 코스는 나쁘지 않았다"며 내년 두 번째 도전에서 더 나은 성적을 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시즌 상금·랭킹 포인트 1위인 리디아 고는 14일부터 버지니아 주 윌리엄스버그에서 열리는 LPGA 투어 킹스밀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