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안전 사각지대' 10만개 소규모 공공시설 관리강화

    사회 | 04-30 12:21

    '안전 사각지대' 10만개 소규모 공공시설 관리강화
    방치된 마을교량, 농로 등…안전관리 법령 내년 시행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관리주체가 불분명해 '안전 사각지대'에 방치된 교량과 농로 등 소규모 공공시설 10만개가 내년부터 당국의 관리를 받게 된다.
    30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소규모 공공시설의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의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최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법안이 이번 회기에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내년 6월 시행된다.
    과거 1970~1980년대에 마을단위에서 임의로 건설된 농로, 소(小)교량 등 소규모 공공시설은 안전관리 근거 법령이 없고 관리주체가 불분명하다. 소규모 공공시설이 관리·정비 사각지대에 방치되다 보니 자연재해 피해도 자주 발생한다.
    안전처 집계를 보면 이러한 소규모 공공시설에서 발생한 피해규모는 2003년부터 2012년까지 10년간 8천425억원에 이른다. 복구비도 1조 4천974억원이 투입됐다.
    전국적으로 10만개에 이르는 소규모 공공시설 중 7만 3천개가 보수·보강이 필요한 것으로 안전처는 파악했다.
    안전처는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관리법이 제정·시행되면 전국적으로 10만개에 이르는 소규모 공공시설이 단계적으로 보수·보강되고, 안전관리도 더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안전처는 이와 함께 재해예방사업을 주민참여형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예방사업 계획단계에서 민간의 신청을 받아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사업 추진단계에서도 주민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재해예방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안전처는 "미국과 일본의 사례를 참고해 재해예방사업에 주민을 적극 참여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tr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