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수원JS컵> '폭발 드리블' 이승우…아쉬움 남긴 62분

    스포츠종합 | 04-29 23:12

    <수원JS컵> '폭발 드리블' 이승우…아쉬움 남긴 62분

    (수원=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폭발적인 드리블은 명성 그대로였지만 기대했던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한 이승우(17·바르셀로나 유스팀)의 62분은 팬들에게 아쉬움으로 다가왔다.
    이승우는 2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2015 수원 JS컵 국제청소년 축구대회 1차전에 선발로 출전해 62분을 뛰는 동안 공격포인트 달성에 실패하며 강지훈(용인대)과 교체됐다.
    이번 경기에서 단연 최고 화제 선수는 이승우였다.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맹활약하며 '리틀 메시'라는 별명까지 얻은 이승우는 18세 미만 선수들의 해외 이적을 금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때문에 징계를 받으면서 2013년부터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대회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태극마크를 달고 처음 국내에서 열린 대회에 나선 이승우는 팬들의 큰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다.
    지난해 9월 태국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히며 자신의 재능을 뽐낸 이승우는 자신보다 1살 더 많은 형들과 호흡을 맞추면 이번 대회에 출격했다.
    이승우는 전반 35분 30여m를 질주하는 폭발적인 단독 드리블로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후반 2분에는 이동준(숭실대)이 내준 패스를 잡아 슈팅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결국 이승우는 후반 17분 교체돼 벤치로 복귀했다.
    이날 이승우의 활약에 대해 박문성 SBS 해설위원은 "개인의 능력과 재능이 눈에 띈 경기였지만 아직 팀과 조화를 제대로 이루지 못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박 위원은 이어 "현재 U-18 대표팀 선수들과 뛰는 게 이번 대회가 처음이어서 당연한 결과다. 바르셀로나에서 몸에 익은 플레이를 제대로 보여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1살 많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추면서 이 정도 모습을 보여준 것도 잘한 것"이라고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그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돌파 능력은 물론 볼을 잡았을 때 보여준 폭발적인 스피드를 보면 앞으로 큰 기대를 걸 수 있는 선수"라고 칭찬했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