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 1천명 모집

    사회 | 04-29 11:21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 1천명 모집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서울시는 성실하게 일하는데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청년의 자립을 돕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자립의지가 있고 일을 하는데도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청년이 형편에 따라 매달 5만~15만원을 2~3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후원기관이 본인이 적립한 금액만큼의 금액(기초생활수급자)이나 절반 금액(비수급자)의 근로장려금을 주는 통장이다.
    예를 들어 비수급 저소득 근로청년이 매달 15만원을 3년간 적립하면 3년 후에는 원금 540만원과 이자 외에 근로장려금 270만원을 추가로 받게 된다.
    이자는 현재 만기 2년 연 2.8%, 만기 3년은 연 3.0%로 정해졌다.
    모집대상은 30일 기준 서울에 사는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 청년 가구 중 최저생계비 200% 이하이고 총근로소득이 최저생계비의 70% 이상인 가구이면서 최근 1년간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사람이다.
    모집인원은 1천명이며 최종 참가자는 해당 자치구의 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7월말 결정된다.
    서울시는 저소득층을 위한 기존 희망플러스 통장과 꿈나래 통장의 참가자도 새로 모집한다.
    희망플러스통장은 자립·자활의지가 높은 저소득시민이 대상이며 월 5만~20만원을 3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후원기관이 공동으로 일정 금액을 추가로 적립해준다.
    꿈나래 통장은 저소득 가구 아동에게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 3만~10만원을 3년 또는 5년간 저축하면 시와 후원기관이 추가로 적립해 준다.
    희망플러스 통장은 250명, 꿈나래 통장은 300명을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등 모집기간은 30일부터 5월20일까지다. 참여희망자는 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