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5월은 종합소득세 내는 달"…53만명에 과세자료 제공

    사회 | 04-28 12:05

    "5월은 종합소득세 내는 달"…53만명에 과세자료 제공
    탈루혐의 크면 세무조사…인터넷 신고땐 세액공제 2만원

    (세종=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지난해 이자나 배당·사업·근로·연금·기타소득에 대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
    국세청은 내달 1일부터 국세청 종합민원사이트인 홈택스와 관할 세무서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홈택스로 전자신고를 하면 세액에서 2만원을 공제받을 수 있다.
    홈택스 이용시간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다. 올해부터는 홈택스에 가입하지 않고서도 공인인증서와 휴대전화 등으로 본인인증만 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세무서에서 신청할 때는 신고서와 함께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다.
    세금 납부는 은행과 우체국을 통해 하거나, 홈택스에 접속해 계좌출금 방식으로 할 수 있다.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지난해까지 신용카드 납부 한도액은 1천만원이었지만, 올해부터 제한이 없어졌다.
    다만 성실신고 확인대상자는 세무대리인이 작성한 성실신고확인서를 첨부하면 6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면 된다.
    성실신고 확인제는 신고 내용을 세무대리인에게 확인받는 것으로, 수입이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되고 있다. 올해 대상자는 14만명이다.
    최진구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은 "국세청은 성실신고 확인제를 회피하기 위해 법인으로 전환하거나 기준금액 이하로 신고하는 사업자에 대해서는 탈루혐의가 클 경우 세무조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세청은 올해 자발적인 성실신고를 지원하기 위해 탈루 및 신고 오류 가능성이 있는 납세자에게 사전 과세 자료를 전달했다.
    사전에 제공된 자료는 복리후생비 과다계상 등 사후검증에 활용하는 40개 항목의 전산분석자료다.
    자료 제공 대상자는 총 53만명으로 도소매업종이 15만1천명, 제조·건설업종이 15만2천명, 학원·의료·전문직이 5만5천명 등이다.
    국세청은 성실신고 확인대상자 가운데 6만9천명에게 과세 자료를 사전 제공했다.
    국세청은 사전 제공된 자료를 신고 시 반영하지 않고 누락할 경우 사후검증을 철저하게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전문직 등 고소득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불성실 신고 혐의가 있을 경우 엄정하게 대처하기로 했다. 탈루금액이 클 경우에는 세무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동종업계 납세자보다 소득률이 저조한 납세자의 세무대리인에게는 관련 납세자 21만명의 명단을 제공했다.
    탈루 등으로 소득률이 저조할 수 있다고 보고, 세무대리인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낸 셈이다.
    국세청은 170만명의 영세납세자의 신고서에는 산출세액 등을 자동으로 기재해 영세납세자가 간단한 확인절차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